미디어와 IT의 융합을 선도하는 KAIST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에서는 급변하는 미디어 산업에 대한 전문가 여러분들의 고견을 듣기 위해 지난 9월25일(금)‘KAIST Media Frontier 2009’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습니다.
본 컨퍼런스에 관심이 있었으나 부득이하게 참석을 못하신 분들을 위해 당일 컨퍼런스를 촬영한 동영상 서비스를 오픈하였습니다. 본 웹VOD 서비스는 1개월간 오픈될 예정입니다.

동영상 보기 바로가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손지현
오늘부터 시리즈로 정보미디어 경영자문 실습 팀을 소개 해 드립니다.
가을 한 학기 동안 정보미디어 학생들은 각자 팀을 구성하여 각 팀별로 관심분야의 주제와 관련있는 회사를 하나씩 선정하게 됩니다. 선정 후 해당 회사 방문을 통한 경영진들과의 미팅, 실무진들과의 심도 있는 인터뷰를  통하여 현안 진단을 하게 되고 현재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을 경영자와 전문 컨설턴트의 입장에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 해 주는 경영 자문 실습을 진행 하게 됩니다.

매년 졸업을 앞두고 마지막 학기에 진행되는 비중있는 과목으로 졸업 후 각 분야에 진출 미래의 경영자로서 현실적인 경영 전반에 걸친 현안의 문제들을 미리 고민 해 볼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그동안 배운 MBA 지식과 경험들을 잘 접목하여 미래의 경영자로서 자질과 실력을 미리 검증 해 볼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첫 번째 순서로 IBM 팀을 소개 해 드립니다.
IBM 팀은 요즘 최대 화두인 Green IT 와 Smarter Work Place 라는 주제로 두 가지 분야를 접목한 Green Office (Paperless Environmet) 라는 주제 하에 새로운 IBM 의 Offering 을 개발하여 시장에서 고객이 선호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는 mission 을 받고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팀원으로 윤기범,송영원,이진순,임재현,허준 이며 팀장으로 이진순씨가 수고 해 주고 있습니다.
지난 목요일 가을 단풍이 절정인 카이스트 교정을 뒤로 하고 IBM 본사로 4차 미팅을 위하여 출발하였습니다. 사진 올라 갑니다.


총 4번의 미팅이 진행 되었으며 회의 후 Kick-off 저녁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IBM GBS 의 이정미 파트너님께서 참석하셔서 좋은 얘기와 함께 즐거운 자리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IBM Korea 에서 유일한 두 명의 여성 임원(전무급) 중 한 분으로 IBM 의 여성 리더를 직접 옆자리에서 뵙고 대화를 나눌수 있었던 시간은 무척 귀중하고 갚진 시간이었습니다.  
이정무 파트너 관련기사(http://kr.news.yahoo.com/etc/print_text.htm?articleid=2009012916483226898)

참고로 이정미 파트너님은 2009 카이스트 최고경영자 과정 출신으로 저희의 선배님 이시기도 합니다 ^^
선배님 충성~!

마지막으로 IBM 의 젊은 킹카 컨설턴트가 조인하셔서 S양과 L양의 마음을 설레이게 했다는,,,,

좋은 시간을 갖게 해 주신 이정미 파트너님, 김경원 수석님께 감사 드립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손지현

클라우드 컴퓨팅 등 차세대 녹색사업 진출 활발

"친환경 전략이 시장 판도를 바꾼다."

늘어나는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국가 차원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IT기업들도 비용절감에너지 효율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기술개발과 서비스 발굴이 한창이다. 특히 IT산업이 교통ㆍ공공서비스ㆍ환경 등 타 산업분야와 융합되면서 기존 산업을 녹색화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IT업계는 그동안 개념상으로만 이야기됐던 클라우드 컴퓨팅 및 가상화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상용 서비스가 잇따라 선보이는 한편 클라우드 서비스를 녹색도시 구현에 접목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이에 따라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기업의 환경적 책임과 비용절감 문제를 해결하고 혁신을 주도할 차세대 기술이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공공부문의 경우 정부의 정보시스템을 운영ㆍ관리하는 정부통합전산센터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도입 논의를 진행 중이다. 민간부문에서는 삼성SDS가 자사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이용한 모바일 클라우드 서비스 및 인간 유전체 분석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LG CNS, KT 등도 계열사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상용서비스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실시간으로 전력 사용량을 체크해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탄소배출 저감을 돕는 스마트그리드 기술개발도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와 관련 스마트그리드의 효용성을 파악하고 핵심기술을 마련하기 위해 정부가 2011년부터 운영하는 제주도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시범사업에는 참여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기업들이 열을 올리고 있다.

신재생에너지를 기존 전력망을 통해 공급하고 피크타임을 피해 전기를 사용토록 유도하는 스마트그리드 기술을 6000가구에 적용하는 이번 대형 프로젝트는 국내 스마트그리드 기술이 해외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IT업계 전문가들은 "기업들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데이터센터 운영ㆍ관리비용을 절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경영전략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기존 IT 부문에 녹색 기술과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기존 사업 강화, 신규사업 창출, 비용절감의 효과뿐만 아니라 에너지 절감과 탄소배출 저감이라는 환경적 책임도 다하게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오는 27일에는 국내외 그린 컴퓨팅 기술과 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이를 기업에 적용해 실제 경쟁력을 제고하는 방안을 살펴보는 `그린 컴퓨팅 서밋 2009' 행사가 JW매리어트 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제2의 IT혁명'으로 불리는 차세대 녹색기술의 현황과 앞으로의 전망을 소개해 시장 우위를 선점하려는 각 기업들의 전략 마련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디지탈타임스 배옥진 기자
withok@dt.co.kr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손지현

어느 덧 카이스트에서의 생활도 막바지에 이른 것 같습니다.
이번 주 한 주간은 한 학기를 마감하는 기말고사 주간으로 모두들 시험 준비와 함께 그룹 프로젝트 발표와 개인 취업 준비 및 인터뷰등 여러가지 벅찬 일정으로 힘겨워 하는 모습들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지난 수요일 점심 시간의 여유를 틈타 정보미디어 학우들의 모습들을 담아 봤습니다.

햇살 좋은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카이스트에서의 얼마남지 않은 학창시절을 아쉬워하며 훈훈한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사진 촬영에 협조해 주신 유상원 PD 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손지현
2009 카이스트 경영대학원 가을학기 장학증서 수여식이 오늘 오후 16:00 최종현 홀에서 있었습니다.
정보미디어에서는 장학증서 수여자 총 8명, 학업 우수상 총 3명이 수상을 하였습니다.
수상 하신 학우님들 모두모두 축하 드립니다. ^^
 

   
1.
      : 2009. 10. 20() 16:00~17:00

2.       : 최종현 BC(SUPEX경영관 5)

자랑스런 영광의 얼굴들 사진 올라갑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손지현

오늘자 동아일보에 정보미디어 학우이신 김영란님이 소개 되었네요. ^^ 와우~
평소 훌륭한 인성과 지성, 미모를 두루 갖춘 인재로 정보미디어 학우들 사이에 인기 상종가인 학우이십니다. 김영란님 화이팅 입니다요~~~
P.S 사진이 실물보다 못하다는,,, T.T


=====================================================================================



“전문가로 인생 업그레이드”… 새로운 길에 도전하는 3人



《“실무에 맞는 전문적 지식을 쌓고 싶었습니다.”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사람들의 한결같은 답변이다. MBA가 ‘전문가로 가는 길’로 인식되면서 대학 졸업생은 물론 기업체 중역들까지 국내 MBA로 몰리고 있다. 최근 ‘한국형 MBA’가 다양해지고 수준도 높아지면서 굳이 해외로 가지 않아도 자신의 목표에 맞는 MBA 과정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MBA 통해 ‘아시아 전문가’로



올해 성균관대 아시아 MBA 과정에 입학한 최시영 씨(27·사진)는 한국외국어대 스칸디나비아어과를 졸업했다. “노르웨이어를 공부했는데 언어만 가지고는 기회가 별로 없어보였죠. 계속 정체되고 사고방식도 굳어진다는 느낌을 받아 다른 길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중세 노르웨이를 풍미했던 바이킹처럼 바다에 흥미가 있었다. 선박, 해운에 관한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는 “앞으로 유럽이나 미국보다 아시아 시장이 커질 거라고 생각했다”며 “자연스럽게 아시아에 특화된 성균관대 아시아 MBA를 찾게 됐다”고 말했다.

선택은 만족스러웠다. 다른 학교의 MBA 프로그램과 비슷하면서 아시아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이 추가로 있었던 것. 성균관대 아시아 MBA는 매학기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아시아 국가를 방문한다. 최 씨는 지난 학기 베트남을 다녀왔다. 그는 “베트남 은행, 주식시장 등을 찾아 관계자들과 만나 베트남이 갖고 있는 기회와 리스크에 대해 토론했다”며 “다음 주에는 중국으로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시아 MBA에는 아시아 지역학에 대한 커리큘럼이 따로 있어 아시아 시장에서 발생한 현상을 탐구하고 아시아 시장이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 배울 수 있다. 아시아 국가 대학과의 학생 교환도 활성화돼 있다. 지난 학기에는 중국 베이징대, 칭화대, 일본 와세다대 등으로 6명이 떠났다. 외국 학생들도 아시아 MBA를 찾아오고 있다. 프랑스, 인도네시아, 아제르바이잔에서 학생들이 찾아왔다.

그는 졸업 후 아시아 해운 비즈니스 전문가를 꿈꾸고 있다. 그는 “주말에도 학교에 나와 공부해야 할 만큼 공부량이 많지만 특별히 힘들지 않다”고 말할 만큼 꿈을 이루는 과정을 즐기고 있다.

대기업도 마다하고 MBA로



KAIST 정보미디어 MBA에 올해 초 입학한 김영란 씨(32·여·사진)는 삼성전자에서 8년간 근무했다. 반도체연구소에서 차세대 메모리를 개발하는 엔지니어였던 그는 마케팅 기획 분야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목표로 과감히 회사를 그만뒀다. 계속 근무했다면 올해가 과장으로 진급할 수 있는 해였다.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둔다니 부모님, 회사동료 모두 만류했죠. 입학 면접에서도 면접관이 ‘삼성보다 더 좋은 회사 가기 어려울 수도 있는데 왜 지원했느냐’고 묻더군요. 하지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제 몸값을 충분히 더 높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KAIST를 선택한 이유는 두 가지였다. 역사가 오래됐기 때문에 검증된 MBA라는 확신이 있었고 엔지니어 분야가 강한 학교이기 때문에 자신과 어울리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는 “정보기술(IT)이나 미디어 산업 분야 마케팅을 해보고 싶었는데 마침 KAIST에 정보미디어에 특화된 MBA 과정이 있었던 거죠”라고 말했다.

공대를 졸업한 뒤 바로 취업한 김 씨는 경영학에 대한 배경지식이 부족했다. 그렇지만 2년 이상 MBA에 투자해 공부하기에는 시간이 아까웠다. “1년에 압축해서 끝내는 과정이라 공부하기가 힘들더라고요. 하지만 더 늦기 전에 시작한 것에 후회는 없습니다.”

김 씨는 “앞으로 이동통신사나 모바일 기기와 관련된 회사에서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는 일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전에 다니던 회사보다 더 작은 곳으로 갈 수도 있겠지만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국내에서도 해외 MBA 효과



장원철 씨(30·사진)는 올해 3월 서강대 MBA(SIMBA) 과정에 입학했다. 학사장교로 복무하던 그는 전역한 뒤 어느 MBA를 선택할 것인지 고민했다. 해외 MBA를 가려고 했지만 만만치 않은 경비가 부담스러웠고 합격 자체도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외 MBA는 직장 경력을 상당히 중요시하는데 군 복무 경험밖에 없어서 한계가 있겠다 싶었죠.”

그는 “SIMBA가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장 씨가 꼽는 최고의 장점은 ‘복수학위제’. SIMBA는 영국 런던시티대, 미국 일리노이주립대, 미네소타대와 협정을 체결해 서강대와 외국 대학 두 곳에서 동시에 학위를 받을 수 있다. 그는 “선발권도 서강대에 있어 국내에서 요건만 갖추면 외국에서 반려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말했다.

장 씨는 지난 여름 미국 미네소타대로 단기 MBA 연수를 다녀왔다. 일반 수업에도 전임 외국인 교수가 많아 사실상 외국 대학 MBA와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그는 졸업 후 박사과정에 진학할지 취업을 할지 고민하다 더 공부를 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그는 “갈수록 전문적인 인재에 대한 요구가 커지는 것 같다”며 “일찍 직업을 가져서 얻는 이득보다 힘들더라도 공부에 투자해서 얻는 이득이 결코 적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장 씨는 친구들 사이에서 MBA 전도사가 다 됐다. “의사인 친구에게도 MBA를 해보라고 추천했습니다. 앞으로 병원 경영하는 데 분명히 큰 도움이 될 거라고 했죠.” 그는 “경영을 잘 모르는 엔지니어나 공무원, 자영업자 등 직종과 상관없이 국제적 감각을 기르고 싶거나 실제 직장에서 쓸 수 있는 지식이 필요하다면 MBA를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남윤서 기자 baron@donga.com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손지현

제목 : Smarter Planet을 위한 IBM 세미나 (Cloud & Virtualization)

연사 : 이경철(IBM Korea, Global Technology Service, Executive IT Architect)

일시 : 10 8() 17:00 ~ 18:00

장소 : SUPEX경영관 402


10월 8일 경영자문 실습시간에 IBM 이경철 상무를 모시고 Cloud computing 과 Virtualization 에 관한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관련 사진 올라갑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손지현

10월 7일자 디지탈타임스 정보미디어 김성희 교수님 소식이 전해졌네요 ^^
축하 드립니다.

한국전자거래협회(회장대행 김동훈)는 대ㆍ중소 상생 IT혁신사업단장에 김성희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 교수를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김성희 신임 단장은 미국 미시간 경영대학원과 독일 하겐대, 보훔대 등의 교수를 거쳐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국내 대기업과 주요 정부기관의 정보화 자문위원으로 활동해왔다.

대ㆍ중소 상생 IT혁신사업은 중소기업 정보화 혁신을 지원하고 대기업과의 협업체계를 개선해 대ㆍ중소기업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사업으로, 삼성전자, 현대기아자동차, 대우해양조선 등의 대기업과 200개 중소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강동식기자 dskang@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손지현

오늘 자 한국경제 기사 입니다.
정보 미디어 컨퍼런스가 언급이 되어서 올려 봅니다. ^^


KAIST 경영전문대학원 캠퍼스 전경.


1996년 국내 최초로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전일제 MBA과정을 개설해 올해로 14년째를 맞고 있는 KAIST MBA는 아시아 톱 비즈니스 스쿨을 향해 나가고 있다. 2003년엔 국내 최초로 국제경영대학발전협의회(AACSB) 인증을 취득,세계 수준의 비즈니스 스쿨로 인정받는 계기를 마련했다. 2004년엔 아시아 · 태평양 경영대학협회(AAPBS)를 창설해 본부 역할을 하고있다. 지난 7월에는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남가주대학 · USC)의 마셜 경영전문대학원 국제프로그램 부학장직을 맡았던 라비 쿠마르 교수가 경영대학장으로 취임해 국제적인 위상도 높아졌다.

KAIST MBA에는 5개 과정이 있다. 일반 과정으로 테크노 MBA,IMBA,Executive MBA가 있다. 금융산업에 특화된 금융 MBA와 IT · 미디어산업을 대상으로 하는 정보미디어 MBA과정도 있다.

2년 전일제과정인 테크노 MBA는 기업체 2년 이상의 경력자를 선호한다. 학생들이 관심분야 및 경력개발 계획에 따라 특정 분야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기술 및 생산경영,마케팅,벤처경영,회계,금융,IT 경영,전략 및 조직,경영과 사회,경영과 법,중국경영,기후변화 등 9개 집중 분야를 운영하고 있다. 회계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에게는 미국 일리노이대와의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2년에 걸친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KAIST 테크노MBA와 일리노이대 MSA(회계학 석사) 2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월에 지원한 6명의 1년차 학생 전원이 일리노이대로부터 입학 허가를 받아 현재 가을학기를 진행 중이다.

2010학년도부터 주니어 Executive MBA 과정으로 새롭게 문을 연 IMBA는 1년 과정으로 기간은 짧다. 하지만 MBA 글로벌 스탠더드인 54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전일제 프로그램이며 5년 이상 경력자가 대상이다. 이 과정도 일리노이대 복수학위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이때 학업기간은 2년으로 연장된다.

2004년에 개설된 Executive MBA는 금 · 토요일 주말 학위과정으로 실무경력 9년6개월 이상의 핵심 중견관리자와 임원이 대상이다. 매년 파트너 학교인 미국 컬럼비아 비즈니스 스쿨과 유럽의 IE 비즈니스 스쿨에서 필드 트립을 실시하고 있다.

  


 파이낸셜 타임스의 '2009 FT Executive Education' 랭킹에서 KAIST 경영대학이 45위에 올랐다. 국내 MBA가 주요 국제 랭킹에 순위를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시아권에서는 중국의 CEIBS(19위)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동북아 금융허브를 이끌어 갈 금융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2006년 금융전문대학원으로 확대 개편된 금융MBA과정은 2년 전일제 프로그램이다. 세분화된 교과목을 제공하며 국내외 유수 금융기관에 진출한 동문 및 산업계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크가 강점이다. 미국 로체스터대학,미국 미시간주립대학,영국 런던 시티대학과의 복수학위 프로그램엔 매년 10~15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컨버전스와 미디어분야 교육을 강화해 최고 수준의 IT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정보미디어 MBA과정은 1년 전일제 프로그램이다. 2006년 정부 지원으로 문을 열었다. 여름학기에 미국 USC에서 해외 현장연구를 실시한다. USC 마셜 비즈니스 스쿨과의 복수학위 프로그램은 미디어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다. 또 MBA 학생들이 주체가 돼 'KAIST 미디어 프런티어'를 매년 개최한다.

KAIST MBA 학생들은 졸업 후 주로 금융,제조,컨설팅분야 등으로 진출하고 있다. 최근에는 점차 IT · 미디어,연구소로의 진출이 늘어나는 등 분야 및 업종의 다양성이 두드러지고 있다.

MBA를 선택할 때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동문 파워다. KAIST MBA는 국내 최초의 비즈니스 스쿨답게 지난 14년간 배출한 동문수가 2000여명에 이른다. 영국 BP,맥킨지,IBM,HP,모건스탠리 등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들과 삼성그룹,LG그룹,SK텔레콤,국민은행,포스코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핵심인재로 활약하고 있다. 입학문의는 KAIST 경영대학 교학팀(02-958-3211)이나 홈페이지(http://business.kaist.ac.kr)를 이용하면 된다.

김태철 기자 synergy@hankyung.com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손지현



자랑스런 정보미디어 행사 진행 요원들을 소개 합니다. ^^




마지막으로 행사의 기획단계 방송통신위원회 예산 제안작업, 섭외 등 모든 행사 진행을 위해 수개월간 뒤에서 아낌없는 헌신과 노력을 기울인 일꾼들을 소개 합니다.
행사를 앞두고 빈틈없는 일처리와 진행을 보여 준 학우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올려 드립니다.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Dear. 2010 정보미디어 4기 후배님들께,,,,
저희 정보미디어 3기들이 너무 오바를 해서 죄송합니다.
내년에도 이어서 KAIST 미디어 프론티어 2010 행사가 잘 이어질수 있도록 부탁 드리고
매년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 정보미디어 산업 컨퍼런스 브랜드로 잘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노력 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

2009 정보미디어 3기 일동 드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손지현
이전버튼 1 이전버튼